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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말·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알라베스 6-1 대파…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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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가 1일(한국시간) 스포티파이 캄 노우에서 열린 라리가 11라운드에서 알라베스를 6-1로 대파했다.
하피냐가 전반 8분과 41분 멀티골, 페르민 로페스가 전반 23분 골을 넣었고, 야말이 전반 추가시간과 후반 19분 연속 골, 고든이 후반 36분 쐐기골을 터뜨렸다. 알라베스는 후반 39분 디아스가 한 골을 만회했다.
바르셀로나는 개막 후 11경기 전승을 달렸으나 PSG와 레알 마드리드에 연패하며 흔들렸고, 경기 전 아틀레티코에 밀려 2위로 내려갔다. 수비진에는 가르시아, 크리스텐센, 에스파르트, 쿤데 등 부상자가 속출해 더 용을 센터백으로 기용하고 유스 파리냐스에게 데뷔전을 줬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는 공격력으로 위기를 극복했다. 페르민의 패스를 하피냐가 선제골로 연결했고, 페르민과 하피냐가 번갈아 골을 주고받으며 4-0으로 전반을 마쳤다. 후반에도 야말과 고든이 골을 추가하며 6-1 대승을 완성했다.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두 번째로 한 경기 6골을 기록했고, 5골 이상을 넣은 경기는 14경기 중 7경기다. 다음은 4일 애스턴 빌라와의 UCL 경기다.
‘야말·하피냐 멀티골’ 바르셀로나, 알라베스 6-1 대파…연패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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