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GOAL 제주] '벤투 오른팔' 코스타 감독 "벤투와 매일 통화...한국 국가대표팀 맡길 원해, 단 정식 감독"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골닷컴] 김형중 기자 = 제주SK가 무패행진(2승 3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사령탑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은 파울루 벤투 감독에 대해 이야기했다.
 

제주는 2일 오후 7시 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1라운드 인천유나이티드와 홈 경기를 치른다. 월드컵 휴식기 이후 5경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는 제주는 이날 승리를 통해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코스타 감독은 최근 흐름이 좋은 김신진을 선발 톱 자원으로 내세웠다. 코스타 감독은 김신진에 대해 "훈련 태도가 좋다. 기회를 못 받을 때도 열심히 노력했고 기회를 잘 잡았다. 박스 안에서는 좋은데 밖에서의 움직임에 대해 지도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3일 입대하는 3인방 김준하, 오재혁, 안찬기가 모두 명단에 올랐다. 김준하, 오재혁은 선발 출전하고 안찬기는 벤치에 앉는다. 팀의 뎁스가 두텁지 않아 세 선수는 마지막까지 팀을 위해 뛰고 입대한다.
 

경기 전 코스타 감독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파울루 벤투 감독의 국가대표팀 사령탑 관심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그는 벤투 감독과 연락 주고받냐는 질문에 "매일 연락을 나눈다. 벤투 감독은 한국 대표팀을 맡고 싶어한다. 단 정식 감독을 원한다는 것이 공개됐다"라고 했다.
 

또한 "한국 국가대표팀은 더욱 발전할 수 있다. 한국은 축구뿐만 아니라 다방면에서 더욱 더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라고 의견을 전했다.
 

한편, 제주는 김동준 골키퍼를 비롯해 김륜성, 세레스틴, 토비아스, 유인수, 오재혁, 이탈로, 네게바, 박창준, 김준하, 김신진이 선발 출격한다. 이에 맞서는 인천은 김동헌이 장갑을 끼고, 이주용, 후안 이비자, 김건희, 김명순, 제르소, 이명주, 서재민, 김성민, 무고사, 이청용이 먼저 나온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