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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데뷔전 38점 폭발에도 벌금…폴 조지,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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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조지(36)가 보스턴 셀틱스 데뷔전에서 38점을 넣고도 플라핑 벌금을 받았다.
NBA는 2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조지가 디트로이트 피스턴스전에서 던컨 로빈슨과 부딪힌 뒤 넘어진 장면을 과장된 액션으로 판단해 2,000달러(약 265만 원)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조지는 이날 3점슛 7개를 포함해 38점을 터뜨리며 보스턴 구단 역사상 데뷔전 최다 득점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보스턴은 22점 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113-121로 역전패했고, 조지는 벌금까지 받으며 아쉬운 하루를 보냈다.
보스턴 데뷔전 38점 폭발에도 벌금…폴 조지, 웃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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