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 분류
‘KCC 구한 해결사’ 킹, “너희들 나 못 이겨”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71 조회
- 목록
본문

부산 KCC 이지스가 7일(한국시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6-2027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를 103-98로 꺾고 2승 1패를 기록했다. 한국가스공사는 개막 3연패에 빠졌다.
KCC는 3쿼터 한때 16점 차로 앞섰으나, 한국가스공사가 3점슛을 연달아 터뜨리며 추격해 4쿼터 종료 1분 30초 전에는 3점 차까지 좁혀졌다.
이때 루이스 킹이 허훈의 패스를 받아 3점슛을 성공시켰고, 종료 26초 전 다시 3점슛을 꽂아 승부를 결정지었다.
킹은 이날 24분 45초를 뛰며 29점 5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야투 14개 중 10개를 성공시켰다. 올 시즌 평균 26.3점 5.3리바운드, 야투율 65.2%, 3점슛 성공률 58.8%를 기록 중이다.
KCC는 개막전 대패 후 2연승으로 반등했으며, 10일 DB를 상대로 3연승에 도전한다.
‘KCC 구한 해결사’ 킹, “너희들 나 못 이겨”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