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분류
‘대주자 미기용’ 이주헌 홈 아웃…LG, 8연패 치명타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57 조회
-
목록
본문

LG 트윈스가 5일(한국시간)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에서 4-6으로 역전패하며 시즌 두 번째 8연패를 당했다.
LG는 1회 문정빈, 문보경의 연속 적시타와 이주헌의 2타점 적시타로 4-0으로 앞섰다. 이후 3-4로 쫓긴 7회말, 이주헌이 선두 타자로 안타를 치고 나갔으나 대주자가 투입되지 않았다. 박해민의 우전 안타 때 이주헌이 홈을 파고들었지만 태그 아웃됐다.
LG 벤치에는 박동원, 김민수 등 포수가 남아 있었고, 최원영이나 이영빈 등 발 빠른 주자를 활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결과적으로 7회 추가점을 뽑지 못한 LG는 9회 고우석에게 3점 홈런을 맞으며 무너졌다.
LG는 3위 탈환에 실패했고, KIA에 1경기 차, 두산에 2경기 차로 쫓기게 됐다.
‘대주자 미기용’ 이주헌 홈 아웃…LG, 8연패 치명타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