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야구 분류
“16안타 치고 4득점”…NC, 김주원 공백은 ‘수비’ 아닌 ‘공격’에서 체감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33 조회
- 목록
본문

NC 다이노스가 김주원의 아시안게임 차출 이후 치른 2경기에서 LG에 연패하며 공격력 공백을 뼈저리게 느꼈다.
NC는 15일 LG에 2-3, 16일에는 2-9로 패했다. 김주원은 올 시즌 121경기 타율 0.288, 18홈런, 59타점, 30도루를 기록한 NC 타선의 핵심이다.
이호준 감독은 한 달 전부터 김한별, 김휘집, 홍종표, 김건희 등을 유격수 후보로 준비시켰다. 실제 수비에서는 김한별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며 큰 문제가 드러나지 않았다.
문제는 공격이었다. 15일 NC는 LG와 같은 7안타를 치고도 2득점에 그쳤고, 16일에는 9안타를 때리고도 2득점에 머물렀다. 4회 박건우의 투런포 이후 추가 득점이 없었다.
이호준 감독은 “선수들이 너무 뭔가를 하려다 경직된 동작이 나왔다”며 “원래 하던 대로 하면 된다”고 강조했다. 김주원의 수비 공백은 메웠지만, 그의 방망이를 대체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였다.
“16안타 치고 4득점”…NC, 김주원 공백은 ‘수비’ 아닌 ‘공격’에서 체감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