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분류
[GOAL 안양] '석패' 울산 김현석 감독 "남은 경기 철저히 준비…강팀으로 변모하는 모습 보이겠다"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16 조회
- 목록
본문

김현석
[골닷컴, 안양] 배웅기 기자 = 울산 HD 김현석(59) 감독이 석패에 아쉬움을 삼켰다.
울산은 19일 오후 7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FC안양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0라운드 홈 경기에서 1-2로 패하며 무패 행진을 4경기(3승 1무)에서 마감했다.
전반 27분 마테우스에게 선제골을 내준 울산은 후반 9분 이동경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지만, 후반 16분 엘쿠라노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다시 끌려갔다. 이후 후반 추가시간 비디오 판독(VAR) 끝에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키커로 나선 야고의 왼발 슈팅이 김정훈의 선방에 막히며 적지에서 무릎을 꿇어야 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현석 감독은 "선수들의 체력이 많이 떨어진 것 같다. A매치 휴식기를 통해 정규 라운드 잔여 세 경기와 파이널 라운드를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백스리와 백포 포메이션을 오가면서 적응하기도 쉽지 않았을 텐데, 잘 소화해 낸 점이 앞으로 긍정적인 영향으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잘 쉬고 충전해 휴식기 이후에는 강팀으로 변모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전했다.
후반 추가시간 페널티킥 상황에서는 전담 키커인 이동경이 야고에게 볼을 양보했다. 이에 대해서는 "동경이의 배려"라며 "야고가 지금 득점 1위지 않나. 그 점을 배려해 양보한 것으로 보인다. 야고가 득점했으면 더 빛이 났을 텐데, 아쉽다"고 설명했다.
[GOAL 안양] '석패' 울산 김현석 감독 "남은 경기 철저히 준비…강팀으로 변모하는 모습 보이겠다"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