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분류

'성접대 의혹' 중국으로 확산…중국축구협회 "부적절한 접대 증거 없어"

작성자 정보

  • 커뮤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대한축구협회를 둘러싼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중국으로 번진 가운데, 중국축구협회가 자체 조사 끝에 ‘증거 없음‘ 결론을 내렸다.

중국축구협회는 23일 공식 SNS를 통해 "대한축구협회가 중국축구협회 관계자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사실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 "향후 새로운 사실이나 단서가 확인되면 추가 조사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조사는 지난 7일 공개된 대한축구협회 비위 관련 자료를 계기로 시작됐다. 해당 자료에는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외국인 심판 등을 상대로 총 8차례 부적절한 접대가 이뤄졌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특히 2012년 1월 심판 교류를 위해 방한한 중국축구협회 관계자 3명이 포함돼 있어 논란이 됐다.

중국 측 관계자들은 당시 심판국장, 심판 회계 담당자, 심판 담당자로 알려졌다. 중국 언론을 통해 이 같은 의혹이 보도되자 중국축구협회는 19일 자체 조사에 착수했으며, 나흘 만에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다만 구체적인 조사 과정이나 자료 확인 범위, 당사자 면담 여부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한편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의혹은 일본으로도 확산됐다. 일본축구협회 역시 자국 심판들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확인한 결과, 부적절한 접대나 경기 조작 청탁은 없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한국에서는 대한축구협회를 대상으로 한 국내 조사가 진행 중인 가운데, 중국과 일본은 자국 관계자들에 대한 연루 의혹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를 찾지 못했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다.



'성접대 의혹' 중국으로 확산…중국축구협회 "부적절한 접대 증거 없어"

토토검증사이트추천 꽁머니 먹튀확인 스포츠뉴스 스포츠분석픽 토토검증사이트순위 먹튀확인사이트 배당 라이브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공지글


최근글


분석글


동영상


슬롯체험


랜덤슬롯


checkt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