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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이 더 가고 싶었다”…음바페, 56년 만의 월드컵 22골에도 아쉬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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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가 2026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에서 2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22골로 리오넬 메시(21골)를 제치고 해당 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이번 대회 10호 골을 넣으며 1970년 게르트 뮐러 이후 56년 만에 단일 대회 두 자릿수 득점을 달성했다.
그러나 음바페는 경기 후 “고를 수 있다면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는 것보다 결승전을 뛰는 쪽을 택했을 것”이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프랑스는 이날 잉글랜드에 4-6으로 패하며 대회 4위로 마감했다.
음바페는 골든부트(득점왕) 경쟁에서도 메시를 제치고 단독 1위로 올라섰다. 다만 메시가 결승전에서 해트트릭 이상 또는 2골 1도움 이상 기록할 경우 순위가 바뀔 수 있다.
“결승이 더 가고 싶었다”…음바페, 56년 만의 월드컵 22골에도 아쉬움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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