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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원미, '♥추신수'와 몸 기댄 다정함이 일상…관리로 갓벽한 눈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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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5월 일상을 공개했다.

31일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쁘게 지나온 2026년 5월의 메모리들"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원미는 운동 공간에서 블랙 점프수트를 입고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깊게 파인 넥라인과 몸에 밀착되는 의상은 하원미의 늘씬한 보디라인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군살 없는 허리 라인과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남편 추신수와 함께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변함없는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추신수와 하원미는 지난 2004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추신수는 지난 3일 종영한 채널 A ‘야구여왕‘에서 여자 야구팀 감독으로 활약했다.
하원미, '♥추신수'와 몸 기댄 다정함이 일상…관리로 갓벽한 눈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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