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래퍼들이 후배들에게 마약을 권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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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지 (활동명 사츠키)
00년생 래퍼
2019년에 위의 과정으로 마약에 손대서
한동안 사경을 헤매다가 적발돼
징역 1년 6개월, 집유 3년
현재는 단약 후 기독교인으로 신앙활동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는 활동 중
한국 래퍼들이 후배들에게 마약을 권하는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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